美 관세면제 한도 800불로 확대
Jun 14, 2016 07:30:29 PM

 

3월10일부터 한사람 하루 수입품 200불서 급등
미국인 온라인 직구 활발…B2C 수출 호재 

 

 미국이 지난 3월부터 관세면제 한도를 800달러(약 93만8천원)로 확대함에따라 한국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업체가 상당한 혜택을 얻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코트라(KOTRA) 뉴욕무역관에 따르면 미국 세관은 지난 3월 10일부터 한 사람이 수입하는 물품의 면세 한도를 200달러(23만5천원)에서 800달러로 높였다. 이에 따라 알코올 음료나 담배류처럼 세금 면제가 적용되지 않는 품목이나 관세 쿼터에 포함되는 상품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 관세면제 확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 혜택은 하루에 한 사람이 수입하는 물품으로 한정된다.

 뉴욕무역관은 "이번 조치로 미국 소비자들의 온라인 해외직구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온라인 B2C를 통한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진출 기회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주유소 성업? 이젠 옛말…감소세 울상
'총맞은 미국'…더 이상 안전지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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